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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교환학생 기숙사에서 나와 가장 처음 방문한 도시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이다.

비엔나는 왔던적이 있지만 다시 방문했당

 

시내와 궁전 방문은 따로 글을 작성할 예정이다~

 

 

 

빈 외곽에 위치한 공동묘지다.

빈 중심부에서 30분정도 걸리는데, 구글맵을 이용하여 트램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입장료는 따로 없다. 관광지라기 보다는 묘지이기 때문인 것 같다.

원래 빈 시내에 흩어져있던 5개의 공동묘지를 1894년에 모아서 새로 조성했는데, 그러면서 음악가들도 한 곳에 새로 안장한 것이다.

 

 

32A구역이 유명한 음악가의 묘지이다.

 

 

약간 휑한 느낌도 들었지만 관광객들이 조금은 있어 다행이다.

 

 

공동묘지를 방문한 것 자체가 처음이라 신기한 경험이었다.

 

 

베토벤의 묘지.

가장 눈에 띈다.

 

 

요한 스트라우스의 묘지

 

 

브람스의 묘지

 

 

슈베르트의 묘지

 

 

모짜르트는 시신을 찾을 수 없어 묘비가 아닌 기념비가 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멋진 묘지도 있다.

 

구글맵을 보고 찾아가보니 볼츠만의 묘지도 있었다.

 

 

이 외에도 음악가에 관심이 많아 비엔나를 방문하였다면 슈베르트 생가, 슈트라우스 기념관, 파스콸라티 하우스 등 볼거리가 많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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