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스크 구하기가 힘들다. 

 

KF94, KF80 이라고 하는데 대체 뭘까?

 

KF는 Korea Filter 라는 뜻이다.

 

KF 80 : 평균 0.6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80% 걸러낸다

KF 94 : 평균 0.4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94% 걸러낸다

KF 99 : 평균 0.4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99% 걸러낸다

 

그에 비해 KN은 중국 식약청 인증 마스크로 한국 식약처 인증 절차를 밟은 것은 아니다. KN 95는 평균 0.3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95% 걸러내는 것으로 인증 기준만 보면 KF94와 비슷하지만 엄밀한 절차를 밟았는지는 알수 없다.

 

 

쿼리도는 멘사 셀렉트의 한 게임으로 2인, 혹은 4인용 보드게임이다.

대부분의 보드게임 카페에도 있을 것이다.

보드게임 판과 말은 위의 사진과 같다. 

 

 

기존에 포스팅했던 티츄와 함께 소개했던 플레이 사이트 티츄비에서 2인 쿼리도 또한 즐길 수 있다.

 

https://blog.lockcept.kr/51

 

보드게임 티츄 하는 법

Tichu (티츄) 라는 4인용 보드게임 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나무위키 웬만한 보드게임카페에 존재하는데, 온라인 https://tichu.be/ 에서 즐길 수 도 있다. (블로그 게시를 허용해주신 티츄비 관리자님..

blog.lockcept.kr

 

 https://tichu.be/

 

TichuBe

티츄한판!?

tichu.be

 

 

쿼리도는 9 by 9 의 말판과 각각에게 벽 10개. 그리고 말 하나 씩으로 이루어진다. (2인 기준)

 

각각은 마주보는 변의 중심에서 시작하며 승리조건은 나의 말을 상대 쪽 변 중 아무 칸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림의 색칠된 부분)

 

각각의 플레이어는 다음의 두 행동 중 하나를 할 수 있다.

 

1. 내 말을 상하좌우 중 하나로 움직이기

말을 한 칸 움직이면 상대 턴으로 넘어간다.

 

 

2. 벽을 설치하기

 

벽을 설치하면 상대턴으로 넘어간다.

대신 벽을 설치할 때에 상대가 내 진영에 오는 길을 아예 막아버리면 반칙이다. 즉 그런 벽을 놓을 수 없다.

 

이렇게 간단한 룰로 이루어져있으니 권장 나이는 6세이지만, 게임의 전략적 요소와 수싸움이 너무 깊어서 멘사 셀렉트에 포함되지 않았나 싶다.

 

 

게임 진행중인 모습

 

악마가 좌로 가려다가 길이 막혀서 우로 돌아와야하므로 큰 손해이다.

만약 악마가 스스로 오른쪽을 먼저 막았더라면 닌자가 좌를 막을 수 없으므로 이득을 취할 수 있다.

 

 

악마가 길이 완전히 막혀 돌아오는 모습

 

이런 구도가 나오면 주로 닌자가 승리한다. 가운데 길은 양쪽 다 통과해야하지만 악마는 닌자의 길을 더 이상 치명적으로 방해할 방법이 없다.

 

 

적팀과 마주치면 이렇게 뛰어 넘어서 2칸을 갈 수도 있다.

 

간단한 규칙의 쿼리도와 그 전략의 늪에 한번 빠져보길 바란다!

 

웹 개발과 게임 개발 관련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던 도중,

소스 코드를 블로그에 어떻게 올리면 좋을지 궁금해져서 알아보게 되었고 내 블로그에도 소개하려한다.

 

 

여러 방법들을 찾아보았는데 그 중 가장 간편한 방법인 'Color Scripter' 웹을 통한 방법을 소개한다.

 

https://colorscripter.com/

 

Color Scripter

Simple & Flexible Syntax HighLighter

colorscripter.com

 

위 사이트에서 매우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우선 사이트를 방문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다.

 

 

소스를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언어를 인식하여 알려준다.

만약 잘못인식하였을 경우 수동으로 변경하면 된다.

대략 20가지의 언어를 지원하는데, 메이저한 언어는 다 있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스타일을 블랙으로 할 수도 있다.

우측 하단에 html 보기를 클릭후 전체를 복사한다.

 

 

티스토리 뉴 에디터 기준으로 우측 상단의 기본모드를 html모드로 변환한다.

 

 

아까 복사하였던 코드를 붙여넣고, 다시 돌아오면

 

이렇게 코드가 깔끔하게 들어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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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OCTYPE html>
 
<html>
<head>
    <title>록셉은 오공을 잘할까?</title>
    <meta charset="utf-8" />
    <link rel="shortcut icon" href="../lockcept2_white-alpha.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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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www.op.gg/summoner/userName=%EB%A1%9D%EC%85%89"><img src ="opgg.png"></a> <br>
        <img src="https://ddragon.leagueoflegends.com/cdn/9.18.1/img/champion/MonkeyKing.png" /> <p> this is wukong </p>
        <img src="https://ddragon.leagueoflegends.com/cdn/4.18.1/img/champion/MonkeyKing.png" /> <p> this was wukong </p>
        <div style="position: relative; max-width: 100%; padding-bottom: 56.25%; height: 0;">
            <iframe width="320" height="180" src="https://www.youtube.com/embed/k1zAhC5aeQ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iframe>            
        </div>
    </div>
</body>
</html>
cs

 

Tichu (티츄) 라는 4인용 보드게임 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나무위키

웬만한 보드게임카페에 존재하는데, 온라인 https://tichu.be/ 에서 즐길 수 도 있다.

(블로그 게시를 허용해주신 티츄비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티츄는 기본적으로 2:2 카드 게임으로 마주보고 위치한 두 명이 팀이 된다.

카드는 총 56장으로, 4가지 색깔의 2, 3, 4, 5, 6, 7, 8, 9, 10, J, Q, K, A (52장) 과 특수 카드 4장 (개, 용, 봉황, 1)으로 구성 되어있다.

게임의 진행은 달무티, 빅투와 비슷한 클라이밍 형태로 진행된다.

각각의 턴에서 전 사람이 낸 카드보다 높은 카드를 내야하며 3명이 연속으로 카드를 내지 않고 패스한다면 마지막으로 카드를 낸 사람이 해당 더미를 모두 가져가는 게임이다. 또한, 자신의 패를 모두 털어낸다면 해당 라운드에서 나가게 된다.

 

각각의 라운드에서 사람들은 56/4 = 14 장의 카드를 랜덤하게 받고 시작하며, 패를 턴 3명이 나올 때 까지 (혹은 한 팀에서 2명이 털어도 된다) 라운드를 진행하여, 자신이 먹은 카드들에 따라 점수를 부여받게 된다.

점수는 팀 별로 계산하여 1000점을 먼저 모은 팀이 승리한다.

만약, 1000점을 동시에 넘긴다면 더 큰 점수를 가지고 있는 팀이 승리하며 동점이라면 승부가 결정날 때 까지 라운드를 더 진행하게 된다.

 

 

위와 같이 14장의 카드를 가지고 시작하며,

 

 

한 라운드가 끝날때마다 점수를 나눠가지다가 1000점을 넘은 팀이 승리한다.

 

 

카드에 대한 설명을 하기전, '라지 티츄'와 '스몰 티츄'에 대해 설명하겠다.

 

라지 티츄는 게임 시작시 14장의 카드를 받기 전에 8장의 카드만 확인하고 내가 이 게임의 1위를 할 수 있겠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라지 티츄를 선언하고 1위를 달성하면 다른 점수와 독립적으로 200점의 보너스를 받으며, 실패하면 200점의 감점을 받는다.

라지 티츄는 동시에 여러명이 선언할 수 도 있고, 같은 팀의 2명이 선언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두 명이 모두 1위를 할 수는 없으므로 전략적으로는 전혀 할 이유가 없다)

 

스몰 티츄는 게임의 어떤 순간이더라도 본인의 카드가 14장이면 선언할 수 있다. 이 경우 1위를 달성하면 다른 점수와 독립적으로 100점의 보너스를 얻으며, 실패하면 100점의 감점을 받는다. 

 

 

모두가 라지 티츄를 선언하지 않는다고 결정하면 3장의 카드를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된다.

3명의 플레이어에게 각각 1장의 카드를 나누어 주는 것인데, 보통은 팀원에게 자신의 가장 좋은 카드를 주고 좌우에 안좋은 카드를 전략적으로 분배하여 준다. 

팀원에게 높은 카드를 주는 이유는 서로의 가장 강한 카드가 어떤 카드인지 정보를 교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데, 만약 본인이 티츄를 선언할 예정이라면 높은 카드를 주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상황마다 당연히 많이 다르지만 보통 용 > 봉황 > A > K 순으로 강하다고 평가한다.)

좌우에 어떤 카드를 주느냐는 중요한데, 카드를 줌으로써 적팀의 핵심 조합을 완성시키면 게임의 진행이 힘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혹은 자신의 조합을 생각하면서 필요가 없을 것 같은 카드 (특히 숫자가 낮은 싱글 카드) 를 주면 될 것이다. 

 

 

카드를 분배하는 모습

 

 

지금부터 카드를 내는 규칙을 설명하겠다.

 

우선 해당 턴에서 선 플레이어가 카드를 정해서 내면, 그 턴이 끝 날때 까지는 선 플레이어가 낸 카드 족보와 같은 족보 중 더 높은 카드를 내야한다.

 

 

1. 싱글

 

싱글 카드는 숫자가 더 크면 높은 카드이다. 위 사진의 경우 6, 7, 8, 9, 10, J, Q 중 하나를 내거나 패스할 수 있다.

 

 

2. 페어, 3. 트리플

 

페어는 같은 숫자 두 장, 트리플은 같은 숫자 세장이다.

5 페어보다 높은 카드는 6페어, 7페어 , ...

2 트리플보다 높은 카드는 3트리플, 4트리플 , ... 등이 있겠다.

 

 

 

4. 풀하우스

 

풀 하우스는 같은 숫자 2장과 같은 숫자 3장을 합친 5장 짜리 족보이다.

포커와 마찬가지로 풀하우스끼리의 크기 비교는 3장짜리 카드의 크기를 비교하여 결정한다.

 

 

5. 연페어

 

포커에는 존재하지 않는 족보로, 2개 이상 연속되는 페어로 이루어진 족보이다.

위의 사진과 같이 QQKK, 혹은 223344, 33445566 등이 연페어가 될 수 있다.

연페어 위에 연페어를 낼 때에는 카드 장 수가 같아야한다.

따라서 445566 위에는 QQKK는 내지 못하고, 556677 등을 낼 수 있다.

당연히 223344는 더 낮은 연페어이므로 낼 수 없다.

 

 

6. 스트레이트

 

포커와는 조금 다른 규칙의 스트레이트 인데, 

5장이상의 스트레이트는 모두 낼 수 있다.

하지만 연페어와 마찬가지로 스트레이트 위에 스트레이트를 덮을 때에는 같은 개수의 스트레이트를 내야한다.

위의 8910JQKA 스트레이트는 같은 개수 중 더 높은 스트레이트가 없으므로 덮을 수 없다. (후에 설명할 폭탄을 제외하면)

(10은 봉황으로 대체되었는데 후에 설명하겠다)

 

 

이렇게 6종류의 족보를 모두 설명하였다.

지금부터는 특수카드 4장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겠다.

 

 

1. 1 카드

 

1 카드를 소유한 사람은 제일 첫 턴의 선이 된다.

1 카드는 위의 6개 족보 중 싱글 혹은 스트레이트로 밖에 낼 수 없다. (1장 밖에 없기 때문에 페어, 트리플 등은 될 수 없으므로)

 

1 카드를 물론 내지 않아도 되지만, 1 카드는 어떤 카드보다도 약하므로 보통 처음에 내게 된다.

1 카드에는 다른 특수한 능력 또한 있는데, 바로 '콜' 기능이다.

1 카드를 내면서  '2콜', '3콜', ... 'Q콜', 'K콜', 'A콜', '콜 안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J카드가 콜 되었다고 가정하여 설명하겠다. (물론 J 대신 2, 3, ... , A 가 될 수 있다. 특수카드는 콜 할 수 없음)

누군가가 J카드를 1장 이상 낼 때까지 콜이 유지된다.

또한 본인의 차례가 되었을 때 J를 낼 수 있다면 무조건 J를 내야한다.

싱글이라면 싱글 J를 내겠지만, 현재 돌고 있는 카드가 페어라거나 트리플이면 J가 여러 장 있을 때 강제로 내게 된다.

후에 설명할 봉황은 조커와 같은 기능을 하는데, J와 조커를 합쳐서 낼 수 있다면 무조건 내야한다.

마찬가지로 J가 포함된 폭탄을 낼 수 있다면 내야한다. 폭탄이 아닌 족보의 형태로 J를 낼 수 있다면 해당 족보를 내도 된다.

 

보통 1을 싱글로 낼 경우 자신이 오른쪽에 준 카드를 콜 하는 것이 적당하다.

왜냐하면 만약 오른쪽에 3을 주었는데, 오른쪽 사람이 3페어나 3트리플, 3폭탄이나 3을 포함한 다른 족보가 자동으로 완성되었다면 해당 3을 없앰으로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 사람에게 3이 필요없더라도 3이 있음이 확실하면 내 입장에서 손해는 아니기 때문에 무난한 선택이다.

그런데 만약 오른쪽 사람에게 없는 카드를 콜 했다가 맞은편에 있는 우리팀의 카드가 빠진다면 족보가 깨져 쌍욕을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위의 내용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며 기본적인 전략이고, '이 숫자'를 불러서 적의 족보를 깰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있으면 '이 숫자'를 불러도 된다.

 

 

위와 같이 1을 포함한 5장 이상의 스트레이트를 내도 된다. 이 때도 콜을 할 수 있다.

 

 

2. 봉황 카드 (가장 좌측)

 

봉황 카드는 다른 게임의 조커와 같은 역할이다. 카드를 낼 때 같이 섞어서 내면 자동으로 내가 원하는 숫자로 변한다. (예를들어 4,5,6,7,8,봉황,10)을 내면 9로 자동으로 변한다.

A,A,K,K,봉황과 같이 여러 숫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는 가장 강한 숫자로 변한다. 따라서 AAAKK가 된다.

봉황카드를 싱글카드 위에 낼 경우에는 +0.5가 된다.

예를 들어 10 위에 봉황을 내면 10.5가 되므로 J이상의 카드로 덮을 수 있다.

A위에 봉황을 내면 A.5가 되므로 일반 숫자 카드로는 덮을 수 없다.

선으로 봉황카드를 낸다면 1.5가 되어, 1카드와 개카드를 제외한 모든 싱글 카드를 낼 수 있다.

 

3. 용카드 (가장 우측)

 

용 카드는 무조건 싱글로만 낼 수 있으며 싱글 중에 무조건 가장 강하다.

A카드 보다도 강하고, A위에 낸 봉황 (A.5) 보다도 강하다.

대신 단점으로는 용으로 먹은 카드 더미는 본인이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적 팀 두 명 중 한명한테 주어야 한다.

더 낮은 등수로 게임을 마칠 것 같은 적에게 주어야 하므로 카드가 더 적은 사람에게 주거나 카드가 같을 경우 왼쪽에 있는 사람에게 많이 준다. 티츄를 부른 사람이 있다면 강하다는 뜻이므로 나머지 한 명에게 주기도 한다.

 

 

4. 개 카드

 

개 카드는 무조건 본인이 선 플레이어 인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본인의 맞은 편에 있는 사람에게 선 플레이어가 넘어간다.

만약 거기에 사람이 없다면 (이미 패를 털고 나간 경우) 그 다음사람이 선 플레이어가 된다.

개는 패를 나누어 줄 때 약한 카드로 취급되며, 만약 티츄를 부른 플레이어가 적이라면 그 사람에게 주거나 우리팀이 티츄일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0. 폭탄

 

포커에 나온 족보중 나오지 않은 족보. 포카드와 스트레이트 플러시이다.

포카드와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매우 강력하며 폭탄이라고 부른다.

폭탄은 선 플레이어가 카드를 안 낸 상태만 제외하면 언제든지 낼 수 있다.

매우 강력한 카드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적팀이 A트리플을 내거나 용을 낸 상태이더라도,

폭탄이 더 강력하다. 티츄를 부를 때에 가장 무서운 적이 되는 부분이다.

폭탄 끼리도 강한 순서가 있는데, 카드가 더 많으면 강력한 폭탄이다.

5장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하는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당연히 포카드 보다 강력하다.

같은 개수의 폭탄 끼리는 다른 족보와 마찬가지로 더 큰 수로 구성된 폭탄이 강력하다.

 

 

 

이제 가장 중요한 점수 계산 방법이다.

 

제일 처음에 언급했듯이 본인이 먹은 턴의 카드더미는 본인이 가져간다.

그 카드들 중에

5카드 : 5점

10카드: 10점

K카드: 10점

봉황 카드: -25점

용 카드: 25점

 

으로 총 5*4 + 10*4 + 10*4 - 25 + 25 = 100 점이다.

따라서 별 일이 없는 경우 두 팀이 100점을 나누어 가지게 된다.

 

그런데 만약 1, 2등을 획득 한 사람이 같은 팀이라면 해당 팀은 200점을 획득하고 적 팀은 0점을 획득한다.

이 것을 원투라고 부르는데 어떤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한다. 적 팀의 스몰티츄가 강력해보이는 경우 스몰티츄와 싸우느라 카드를 빼다가 원투를 당할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은 경우 1,2,3 등은 패를 다 털었을 것이고 4등만 패에 카드가 남아있을 것이다.

우선 4등이 게임을 하며 먹은 카드 더미는 1등이 획득한다.

따라서 1등이 우리팀 일 경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만약 1등이 적 팀인 경우 해당 팀은 3명의 카드 더미를 획득 하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많이 날 가능성이 높다.

또한 4등의 패에 남은 카드는 무조건 적팀이 가진다. 이 계산에는 봉황도 포함되므로 만약 봉황을 들고있다면 적팀이 -25점 또한 획득하게 된다.

 

여기에, 스몰티츄 및 라지티츄 성공 여부를 추가하여 계산하면 된다.

 

 

 

규정을 모두 설명하고 덧붙이는 팁들

 

무조건 지켜야 하는 규칙은 아니지만 우리팀의 티츄를 성공하게끔 지원해주려면, 내가 선 플레이어가 된 경우 싱글 카드를 돌리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티츄를 부른 사람은 좋은 카드가 많을 텐데, 페어로 진행되는 턴의 선을 먹기 위해서는 좋은 카드를 2개 내야하지만 싱글로 진행되는 턴의 선을 먹기 위해서는 좋은 카드 1장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추가로, 라지티츄를 부를만한 대략적인 기준은 AA봉황, AA용 정도가 8장 안에 포함되어 있을 때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너무 케이스에 따라 다르므로 감을 잡아보자. 티츄를 할 확률이 50%만 넘더라도 기댓값이 양수이다.

 

좌우에 카드를 줄 때에는 낮은 카드를 주는 것이 국룰이지만, 너무 싱글카드를 겁 없이 주게되면 적팀의 폭탄을 완성하는 꼴이 될지도 모른다. 2를 3개 가진 적 플레이어는 한 장의 2를 더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낮은 페어가 있다면 그 카드를 좌우로 쪼개서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스티플은 어쩔 수 없지만 ㅎㅎ

 

초보자라면 점수카드를 획득하기 보다는 자신의 패를 어떻게 털어서 순위를 높일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보자. 하다보면 10 트리플이나 K 풀하우스 같은 것에 눈 돌아갈테지만 ㅋㅋ

 

추가적으로 팁이 생각나면 기록하겠다. 즐거운 티츄 :)

이번에 웹 개발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면서

웹 도메인을 구매하게 되었다.

.kr 과 .com 중 고민하다가 결국 lockcept.kr 도메인을 구매하였다.

 

 

도메인 구매 후 blog.lockcept.kr을 티스토리 블로그로 연결시키고 싶어 방법을 찾아보았다.

 

 

 

나는 우선 닷홈에서 도메인을 구매하였기 때문에 닷홈 DNS 레코드 관리에 접속하였다.

 

 

CNAME 레코드 등록을 누르고, 서브 도메인 이름을 blog, 값을 blog.tistory.com 으로 설정하였다.

값을 위와 같이 설정한 이유는 https://notice.tistory.com/1784 에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블로그를 클릭후 개인 도메인 설정에 내가 설정했던 링크를 넣어주면 끝!

 

 

blog.lockcept.kr

Gmail 에는 dot (.) 기능과 plus (+) 기능이 있다.


각각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dot (.) 기능


우선 dot (.) 기능은 자신의 gmail 사이에 넣어도 기존의 메일과 전혀 차이가 없다.


예를 들어, lockcept@gmail.com 과 lock.cept@gmail.com의 차이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럼 dot (.)을 왜 추가하느냐,


가독성을 위해서이다.


만약 메일이 여러 단어로 구성되어있다면 dot (.)을 추가하여 읽는 자로 하여금 가독성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




plus (+) 기능


plus (+) 기능의 활용도는 더욱 다양하다.


gmail 은 + 와 @ 사이의 문자열을 모두 무시하게 처리한다.


예를 들어, lockcept+tistory@gmail.com 으로 보낸 메일은 lockcept@gmail.com 으로 가게 된다.


그렇다면 plus (+) 기능은 왜 사용하는 것일까?


받은 메일들을 쉽게 분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게임사이트에 가입할 때에 메일을 모두 lockcept+game@gmail.com 으로 기입하였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gmail 의 필터 기능을 이용하여 여기로 오는 메일들을 모두 labeling 할 수 있다.





본인의 Gmail 우측 상단 설정 버튼을 클릭 하자.




그 중 '필터 및 차단된 주소'를 클릭하고 필터 만들기를 클릭한다.






받는사람에 위의 메일을 입력한 후, 필터 만들기를 클릭한다.



이후 라벨 적용, 혹은 본인의 입맛에 맞게 작업을 지정해주면 된다.






설정할 때에는 번거로울지 몰라도, 완벽히 분류하고나면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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