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5일부터 2019년 6월 25일 (한국시간 26일) 까지 유럽에 가게 되었다.


평소에 게임을 좋아한당



유럽까지 가서 게임을 하긴 좀 그렇지만,


어딜가든 나만의 휴식처가 있어야 돌아댕기기도 잘 할 수 있는 법이다



그래서 닌텐도 스위치를 샀지만, 젤다 사는걸 까먹어서 급하게 e 숍으로 구매했다.








https://www.nintendo.co.kr/software/switch/aaaaa/




정가는 74800원이다. 마리오 오딧세이보다 비싼듯하다.


그래도 한 번 사면 플레이타임이 500시간은 찍을 수 있다고 하니 질리거나 귀국하거나 둘 중 하나 일 것.


닌텐도 e shop에서 구매하였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설치했다. 꽤나 오래 걸렸다.



그 외 스팀에서 게임을 몇 개 설치했다.





Tametsi 는 심심풀이 지뢰찾기 게임으로 80%이상 클리어 했는데 컴퓨터가 꺼지더니 데이터가 초기화 됐다.... 그래도 다시 끌리는 타이밍이 있을 것 같다.


Sid Meier's Civilization V 는 흔히 악마의 게임이라 부르는 문명인데 확실히 보장 된 게임이다. 딱 두 판 해봤으니 시간 더 먹을 것 같다.


HEADLINER는 대도서관이 하길래 걍 샀는데 뭔 게임인지도 모름 ㅎㅎ


Cities: Skylines는 심시티 같은 건데 사실 노트북으로 안돌아갈 것 같다. 한 번 켜보고 안되면 빠른 삭제 할 예정





가서 하고 싶은 컨텐츠가 떨어지면 구매하려고 알아봐둔 게임으로는


Hollow Knight, Slay the Spire 정도가 있다. 아마 이 기간동안은 세일을 안해서 정가로 구매할 듯 하다.



롤은 4달동안 ㅃㅇ......






게임 외에는 추가로 왕좌의 게임, 셜록, 신과함께를 받아간다.


현시각 2월 25일 새벽 3시고 6시간 뒤 출국이다. 좀 쫄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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