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국하면서 김포공항 국제선을 사용하게 되었고, 면세구역의 먹거리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출국 수속을 하기 전에 파리바게트와 편의점 하나, 그리고 식당이 모여있는 푸드코트가 있었다. 그러나 이른 아침이라 열려있는 식당도 없었고 가격도 공항답게 비쌌다. 하지만 면세구역에 무슨 식당이 있는지 몰라 파리바게트에서 아침을 해결했다.

 

 

분식집이 하나 있다.

 

꼬마김밥 7500원 / 국물 떡볶이 4500원 / 김밥 6000원 / 오뎅탕 5000원 / 핫바 4000원 / 탄산음료 2500원

 

 

 

쉴 수 있는 라운지가 위치한다.

 

 

카페 TIAMO. TIAMO는 스페인어로 사랑한다는 뜻이 있다.

 

 

일식집 기소야에서는 우동을 8000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 미소야인줄 알았다..

 

 

그 외에 다양한 출국 면세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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