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출하기는 참 힘들지만 간만에 용기내어 방탈출하고 왔다!

 

키이스케이프 강남 더오름점의 엔젤리오 플레이했다 ㅎㅎ

 

 

위치는 강남역 1번출구에서 도보 3분정도이다. 근처에 식당건물도 많아서 점심 식사 가볍게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강남이다보니 공간이 좁은편이긴 했다. 입구에 더오름 표지판이있고 끝나면 여기서 사진찍어주신다!

힌트 3회 이하로 사용하고 클리어하면 사진을 인쇄해 주신다.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권장

 

 

강남 더오름점에는 두 가지 테마가 있는 듯 하다. 키이스케이프는 어디든 믿고 갈만하다.

 

 

 

강남 방탈출 키이스케이프 엔젤리오 끝!

이번에 출국하면서 김포공항 국제선을 사용하게 되었고, 면세구역의 먹거리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출국 수속을 하기 전에 파리바게트와 편의점 하나, 그리고 식당이 모여있는 푸드코트가 있었다. 그러나 이른 아침이라 열려있는 식당도 없었고 가격도 공항답게 비쌌다. 하지만 면세구역에 무슨 식당이 있는지 몰라 파리바게트에서 아침을 해결했다.

 

 

분식집이 하나 있다.

 

꼬마김밥 7500원 / 국물 떡볶이 4500원 / 김밥 6000원 / 오뎅탕 5000원 / 핫바 4000원 / 탄산음료 2500원

 

 

 

쉴 수 있는 라운지가 위치한다.

 

 

카페 TIAMO. TIAMO는 스페인어로 사랑한다는 뜻이 있다.

 

 

일식집 기소야에서는 우동을 8000원 정도에 팔고 있었다. 미소야인줄 알았다..

 

 

그 외에 다양한 출국 면세점이 있다!

 

동성로에서 방탈출을 하고 싶어서 몇 군데 찾아봤는데 앨리스 이스케이프로 정했다!

 

 

 

 

입장하면 요론 느낌.

끝나고 사진도 여기서 찍어주신다. 바로 뽑아서 실물로 주심

 

 

여러 가지 소품들

느낌 있다.

조금 어두운 분위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트리도 있었다.

 

 

이 곳은 옷을 보관하는 곳.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였지만 쫄보인 나도 그렇게 쫄지는 않을 만한 그런 느낌이다

 

'동성로 앨리스' 테마를 플레이한다면 옷을 꼭 넣고 가기를 ㅎㅎ

 

 

동성로 앨리스 테마를 2인 플레이 하였다. 요즘 들어 무서운 방탈출을 너무 못하겠어서,,, 방탈출 진짜 많이했는데 뭔가 하면 할수록 쫄보가 되는듯

 

내용은 괜찮았다. 스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말하자면 테마 설명에도 적혀있듯 활동량이 어마하다.

 

탈출 후에 바로 맞이를 안해주시고 직접 로비로 가서 탈출했다고 말씀드려야 해서 어색하기는 했다... 바쁘셨던듯

 

 

2인 44000

3인 60000

4인 76000

5인 90000

6인 102000

 

 

할인 정보도 첨부한다!

 

대구 동성로에서 소문난 초밥집 '도마 29' 방문하였다.

 

중앙로 역보다는 반월당 역에 가까웠다.

 

 

 

메뉴는 심플하게 모듬초밥 만원, 연어초밥 / 연어+광어 초밥 만 삼천원 (모두 10피스 기준)

 

연어 초밥이나 연어+광어 초밥을 주문하면 연어 중 몇 피스를 구운 연어로 할 지 선택할 수 있다.

 

 

텐동집 유아쯔도 추천받았었는데 도마 29에서 파생된 곳이었다니.. 사진 정리 하면서 알았다 ㅋㅋㅋ

 

 

여기서부터 대기라인 '시작' 입니다. 안내판 뒤쪽으로 줄 서 계시면 순서대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뒤쪽으로 서야합니다.. 많이들 헷갈려하신듯

 

 

요론 느낌

비가왔는데 웨이팅 하면서 피할 수 있었다.

 

 

여기 위에 도마 29가 어떤 의미인지 적혀있다.

일본의 전통 건축 어쩌고,, 였던듯

 

 

토토로에 나오는 택시인가..?? 먼지가 쌓여있었음 ㅋㅋㅋ

 

 

광어 지느러미 진짜 맛있었다.

평소에 연어를 광어보다 좋아하는데 도마29는 광어가 더 맛있었던 느낌

물론 연어도 맛있었다.

 

 

폰 카메라로 필터씌우니 이렇게 나옴,,,

아무튼 진짜 맛있었다.

 

도마 29 추천~~

 

대구 동성로점 칵테일바 나빌레라에 다녀왔다.

 

 

 

 

 

흐트러짐이 용서되는 곳... '나 빌 레 라'

 

 

지하 1층에 위치하여있다.

내려가는길 양 옆에는 양초가 켜져있다. 교체하기 힘들겠다 ... ㅋㅋ

 

 

입장하면 슬리퍼로 갈아신고 좌식 테이블로 안내받는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어둡고 양초가 많다.

 

 

천장은 파이프가 드러나있는데 묘하게 분위기와 어울리기도 한다.

 

 

 

 

크리스마스 근처에 갔더니 이런 분위기 :)

 

 

마셨던 칵테일은 8500 / 9500 원이다. 주문 후 메뉴판을 가져가서 찍지 못했는데 칵테일은 술의 세기에 따라 4개로 분류되어있으며 가격은 거의 비슷 했다. 가장 강한 카테고리의 술은 조금 더 비싸긴 했던듯

 

저녁 식사 후에 가서 안주는 따로 안시켰고 기본 안주로는 건빵 비슷한 간식을 준다.

 

동성로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싶다면 나빌레라로!

 

2019년 8월 9일! 리그오브레전드 프로리그인 LCK 경기를 직관했다.

 

예매는 경기 1주일 전 앞경기 뒷경기 모두 오후 2시에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으며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그런데 이번주부터는 1인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표는 9000원인데 수수료 포함하여 10000원이다.

 

 

올해부터 롤파크에서 LCK 경기를 하는데, 종각 1번출구에 바로 있다.

 

 

롤 파크는 건물 3층에 위치했다.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칼레이터

 

 

1000원에 40분 (한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당 가격이 싸진다)하는 라이엇 PC방. 롤이 아닌 게임을 하는 사람도 많다.

내가 갔을 때에는 사람이 조금 많아서 번호를 남기면 카톡이 오는데, 20분 예상이라고 적혀있었지만 5분만에 입장했다.

 

 

빌지워터 카페. 막 비싸지는 않음

 

 

 

샤이, 클템 선수 등 전설적인 (?) 선수들 20명정도가 벽에 붙어 있다. 객관적인 기준은 딱히 없는듯.

 

 

팬 미팅을 하는 장소. 두 곳이 있어 두 팀 모두 진행한다.

 

 

 

하나 둘 셋 샌드박스 파이팅!

 

 

오늘의 경기는 아프리카 프릭스 대 샌드박스 게이밍

플레이오프 진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경기이다.

 

 

F석 1열에 앉았더니 선수들 화면이 모두 보임

 

 

뒤로 보이는 전클동

 

 

경기~~ 시작하겠습니다~~

 

 

 

입장하는 선수들

 

 

 

 

 

 

 

경기는 패승승으로 승리했다 ^_^

 

 

 

 

인터뷰 이후 팬미팅이 예정되어있어 온플릭 선수, 고스트 선수와 사진도 찍었당 ㅎㅎ

보통 경기 승리시 팬미팅을 열어주셔서 싸인 및 사진을 획득할 수 있다.

  1. 2019.08.14 15:0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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